Zalora shopping terminal(잘로라 쇼핑 터미널) – 번치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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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lora shopping terminal(잘로라 쇼핑 터미널) – 번치피플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의 융합은 필연적이다. 이미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고 있고 그 성패는 아직 알 수 없으나 그것을 열람하는 것만으로도 큰 즐거움이다.

잘로라(Zalora)는 아시아권의 뷰티/패션 셀렉션 쇼핑앱으로 우수한 브랜드를 아시아 가국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다. 그 간 각국의 배송, 결제방식 등 현지사정에 따라 판매가 쉽지 않은 측면을 해소함으로써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온라인 쇼핑의 독보적인 라인을 구축한 잘로라도 이 같은 온오프라인 융합을 시도하고 있는 사례가 있어 소개한다.

필리핀 마카티 시티(Makati, Philippines)의. 글로리에따 몰(Glorietta)에서 잘로라의 쇼핑 터미널을 만날 수 있었다.

기본적인 방법은 간단하다 본 잘로라 쇼핑터미널에서 옷을 고르고 주문을 하면 잘로라 판매가격에서 25%할인과 함께 마닐라 지역에서 3일안에 배송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쇼핑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을 쇼핑의 방법으로 보자면 소비자들은 이 두가지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이용해 상품을 구매한다. 잘로라의 이런 시도는 잘로라에게 신규고객 창출활동으로 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층 대한 영업활동인 것이다. 특히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잘로라에게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보다 사용자 경험 교육이 더 큰 목적일 것이다.

온라인에 익숙치 않은 고객도 키오스크 앞에서 직원의 친철한 설명을 듣고 집에서 또는 바로 잘로라를 다운로드 받아 주문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구매 상품을 이용해 사이즈나 핏을 가늠할 수 있다. 상품을 그매하여 집에서 받는 개념은 이미 익숙한 방법이다. 다만 잘로라 쇼핑 터미널은 이것을 전제로한 매장이라는 것.

사이니지를 통해 잘로라에서 취급하는 브랜드들을 접할 수 있으며, 각 브랜드들의 안테나 샵의 역할도 일부 가능하다.

쇼핑 터미널을 나설 때 잘로라앱과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받았다. 잘로라 사용법에 대한 수료증과도 같다. 잘로라는 이렇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융합하고 있다.

국내에도 슈퍼샵이라는 SSG에서 운영하는 융합매장있다. 슈퍼샵이 RF센서 기능을 이용하는데 반해 잘로라는 터치스크린 몇개로 상대적으로 고효율의 융합 매장을 만들었다.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법은 간단하고 고객이 익숙한 방법에서 시작해야 한다. 잘로라가 터치스크린만 통해서, 또한 그것을 설명해주는 매장 직원과 배치를 한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각 자의 비즈니스에서 융합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이루어야할지 고민하고 실행할 때이다. 번치피플은 오프라인 매장의 온라인화, 온라인몰의 오프라인화 등 각 융합과제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번치피플 컨설팅(Bunch Peopl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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